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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체전을 위해 전국체전 어벤져스 충주에 집결하다
- 전국체전추진단 충주 이전, 성공체전 위해 총력 준비 -
기사입력: 2017/07/31 [20:10]  최종편집: 한국복지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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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익환
▲ '어벤져스' 패러디 → 성공체전을 위해 충주에 모인 체전 어벤져스                                          © 한국복지타임즈

 

[충청북도 = 한국복지타임즈] 신동수 기자 = 충청북도는 제98회 전국체육대회 및 제37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해 양대회 개회식이 열리는 충주종합운동장에 종합상황실을 설치하고, 총19명인 충청북도전국체전추진단도 8월1일 조기에 이전한다.

 

주 개최지인 충주 현지에 종합상황실을 조기에 설치함에 따라 관련 기관과의 신속한 업무협의는 물론, 현장에서의 개회식 준비와 경기장 점검 등 체전 막바지 준비에 철저를 기할 수 있게 됐다.

 

▲ '범죄와의 전쟁' 패러디 → 성공체전을 위해 충주로 가는 추진단                                                   © 한국복지타임즈

 

충청북도 전국체전추진단은 사무실 충주이전을 통해 본격적인 체전 준비 메시지를 도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SNS에 독특한 패러디 홍보물을 올려 누리꾼들에게 큰 호응을 얻기도 했으며, 내부 행정망 게시판에는 ‘죽기를 각오하고 임하겠습니다’라는 제목의 메시지를 통해 체전이 임박하여 현장으로 떠나는 각오를 다졌다.

 

이번 체전 개회식에서는 그동안의 대회에서는 볼 수 없었던 최첨단의 획기적인 연출기법으로 준비하고 있으며, 이밖에도 경기장 시설, 교통․주차대책, 숙박 편의대책 등 분야별로 차질없이 준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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