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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사회
사회
대구시-보건복지부 폭염 피해 예방 위해‘맞손’
- 폭염 취약계층 위문 및 피해예방 활동 -
기사입력: 2017/08/10 [20:23]  최종편집: 한국복지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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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익환
▲ 쪽방 생활인 방문                                                                                                                     © 한국복지타임즈

 

[대구시 = 한국복지타임즈] 김익환 기자 = 대구시와 보건복지부는 8월 9일 합동으로 폭염 취약계층인 쪽방 생활인과 대구노숙인종합지원센터를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폭염 피해 예방 홍보활동을 실시했다.

 

특히, 이번 취약계층 방문에는 보건복지부에서 쪽방세대 및 대구노숙인종합지원센터에 위문품 및 기부금을 각각 전달했으며, 보건복지국 직원들이 1% 나눔을 실천하여 노숙인들에게 컵라면 30박스(640개)를 전달하고, 무료급식 봉사활동도 함께 펼치는 등 의미를 더했다.

 

▲ 대구역 앞 거리 홍보활동                                                                                                     © 한국복지타임즈

 

아울러 대구시와 보건복지부 직원들은 폭염 취약계층방문과 함께 대구역 인근에서 시민들의 안전의식 고취 및 폭염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전개하며 시민들에게 홍보물 및 부채, 생수 등을 전달했다.

 

▲ 대구노숙인종합지원센터 방문     © 한국복지타임즈

 

대구시 이영옥 보건복지국장은 “폭염 취약계층인 쪽방 생활인 및 노숙인들이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시설점검 및 안전 캠페인을 실시하고, 위문품 지급 등 취약계층 보호활동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고 있다”면서, 더불어 “대구시민 모두가 폭염으로 인한 건강질환 등 피해를 입지 않도록 사전에 예방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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