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정보세상
주요행사
사람중심실천모델 국제컨퍼런스 및 실무워크숍 개최
- 미네소타대학 지역사회통합연구소 초청 -
기사입력: 2017/11/23 [19:55]  최종편집: 한국복지타임즈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한국복지타임즈

 

[서울 = 한국복지타임즈] 김익환 기자 = 서울시립남부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장순욱)은 오는 12월 5일부터 7일까지 ‘사람중심 실천을 위한 국제컨퍼런스 및 실무워크숍’을 개최한다.

 

 “사람중심 실천”이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국제컨퍼런스 및 실무워크숍은 사람중실 실천의 이론적 초석을 다지고, 장애인 관련 기관 종사자들의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춰 진행된다.
 
이번 국제컨퍼런스 및 실무워크숍을 위하여 미국 미네소타대학 지역사회통합연구소 사람중심 실천 교육 전문가 Erin Watts와 Rachel Freeman을 초청했다. 
 
12월 5일(화) 14시에 이룸센터 이룸홀에서 진행되는 국제컨퍼런스는 장애인복지 관련 종사자 15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1부 사례발표와 2부 패널토론으로 진행된다.

 

먼저 1부에서는 Erin Watts와 Rachel Freeman이 사람중심실천의 기원, 도전, 그리고 가능성에 대한 미국의 사례를 발표할 예정이며, 2부에서는 패널토론으로 진행된다.

 

2부에서는 김진우(덕성여자대학교 사회복지학과)교수가 좌장을 맡고 김경미(숭실대학교 사회복지학과)교수, 박상호(안산시장애인복지관)관장, 박찬오(서울장애인자립생활센터)대표, 박용연(서울장애인가족지원센터)부센터장과 함께 패널토론이 진행된다.   

 

12월 6(수)~7일(목) 이틀간 진행되는 실무워크숍은 보편적 사람중심 실천과 기관·팀 기반의 사람중심 실천에 대한 주제로 서울시립남부장애인종합복지관 강당(여울채)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사람중심실천모델 국제컨퍼런스 및 실무워크숍 관련 문의사항은 기획정책연구팀(02-829-7104)으로 하면 된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1/5
주간베스트 TOP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