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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공주시는 불타는 밤! 뜨거운 공주!
- 2018 겨울공주 군밤축제 연일 많은 인파 몰려! 대성황! -
기사입력: 2018/02/02 [18:04]  최종편집: 한국복지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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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중희

 

▲ 2018 겨울공주 군밤축제 개막식                                                                                            © 한국복지타임즈


[충남 = 한국복지타임즈] 류중희 기자 = 지난 1일 공주시 산성시장 문화공원에서 화려하게 막을 올린 2018 겨울공주 군밤축제가 연일 많은 인파가 몰리면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공주시(시장 오시덕)에 따르면, 지난 1일 개막한 겨울공주 군밤축제는 개막 행사에만 1500여명이 넘는 관람객이 방문한 것을 비롯해 이틀째인 2일까지 1만 2천여명이 넘는 시민들과 관광객이 행사장을 찾아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불타는 밤, 뜨거운 공주’라는 주제에 걸맞은 군밤 그릴존, 군밤 화로체험을 메인 프로그램으로 내세우면서 공주 밤과 지역 특산물을 관광객이 직접 불에 구워먹을 수 있도록 유도해, 관광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와 함께 전국 최고의 맛과 품질을 자랑하는 공주 지역 대표 특산물인 공주밤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것은 물론 공주 밤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 콘텐츠를 곁들이는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갖춰 모든 연령층에게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이와 더불어, SK 텔레콤 티움 모바일관, 도전 군밤 올림픽, 아이스 링크 등 가족, 연인, 학생들이 함께 즐길만한 다채로운 체험거리를 함께 운영해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관광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시 관계자는 “지금 공주시로 오시면 전국적으로 유명한 공주 밤을 활용한 다양한 이벤트를 즐길수 있다”며, “유네스코 세계유산 도시 공주시를 방문하셔서 오감만족 축제를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2018 겨울공주 군밤축제는 4일까지 개최되며, 4일 오후 3시 30분 폐막식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리게 된다.

한국복지타임즈 충남 본부장 : 류중희
기사제보 : kadic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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