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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사회
사회
금학동, 주민자치 활성화 위해 세종시 새롬동과 자매결연
-선진 주민자치센터 운영을 위한 기틀 마련-
기사입력: 2018/08/07 [14:28]  최종편집: 한국복지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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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중희

 

▲ 공주시 금학동-세종시 새롬동 자매결연                                                                                     © 한국복지타임즈



[충남 = 한국복지타임즈] 류중희 기자 = 공주시 금학동(동장 황의정)이 선진 주민자치센터 운영 및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세종시 새롬동과 자매결연을 체결했다.
 
동은 지난 6일 금학동 주민센터 회의실에서 황의정 금학동장과 김학준 새롬동장을 비롯해 금학동 및 새롬동 주민자치위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매결연을 맺고, 주민자치센터 활성화를 위해 서로 지속적으로 교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특히, 주민자치센터 발전 방안, 주민차지위원 역량 강화 교육, 신규 주민자치 프로그램 개강을 위한 다양한 의견 수렴, 농산물직거래 장터 운영 등을 통해 선진 주민자치센터 운영을 위한 기틀을 함께 마련해 나가기로 했다.
 
황의정 금학동장은 “양 기관이 상호 협력적이고 우호적인 관계로 발전하게 되기를 희망한다”며, “풀뿌리 민주주의의 근간인 주민자치센터의 발전에 큰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협약을 마친 후 참석자들은 금학동에 위치한 공주산림휴양마을 내 목재문화체험관 등을 둘러보며 뜻깊은 시간을 갖기도 했다.

한국복지타임즈 충남 본부장 : 류중희
기사제보 : kadic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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