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교육/문화
교육
자매결연 5주년을 맞아 보령시 호도주민들과 배움과 나눔의 장을 열다
기사입력: 2019/10/31 [12:27]  최종편집: 한국복지타임즈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양민섭
▲ 호도봉사활동                                                                                                                             © 한국복지타임즈


[충남 = 한국복지타임즈] 양민섭 기자 = 재단법인 충청남도평생교육진흥원(원장 조이현)은 10월 30일(수), 보령시 오천면 호도를 방문하여‘찾아가는 평생교육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자매결연 5주년을 맞아 호도주민의 풍물 공연과 스포츠댄스 공연 발표회가 있었으며 70여명의 주민 대상으로 우드버닝(목침) 프로그램, 천아트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한편 자매결연 시 지역주민에게 제공한 도자기 문패 중 훼손된 것과 신규 입도민에게 도자기 문패를 추가 제작하여 13가정에 문패를 부착해 주었다.

 

김영복 이장은“먼 곳까지 찾아와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며 “덕분에 동네주민들이 화합할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이 되었다”고 말했다.

 

진흥원은 도내 평생교육 소외지역 해소를 위해 2014년 오천면 장고도에 이어 2015년에는 호도와 자매결연을 맺고 지속적으로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하고 있다.

 

조이현 원장은 “평생교육에 소외되어 있는 지역과 도민을 찾아가 평생학습과 사회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국복지타임즈 대표 : 양민섭
기사제보 : yms6066@hanmail.net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1/5
주간베스트 TOP10